조지아 주 균네카운티 경찰서가 최근 발생한 총격 사건과 관련해 지역 사회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순직한 경관을 위한 추모 예배를 준비하고 있다.
총격사건에 담긴 상실과 감사
균네카운티 경찰서는 최근 지역사회에 충격을 안긴 총격 사건으로 고프라딥 탐망 경관이 순직한 사실을 공식 확인하고, 이를 애도하는 목소리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경찰은 “어느 누구도 경험하고 싶지 않은 참담한 상황 속에서 지역 주민들로부터 받은 기도와 따뜻한 위로에 감사한다”고 밝혔다.
부상당한 또 다른 경찰관 데이비드 M. 리드는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이며, 경찰은 그의 빠른 회복을 위해 지속적인 기도를 부탁했다. 이어 “균네카운티 주민을 보호하고 지역의 안전을 지키는 우리의 사명은 변함이 없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할 의지를 재확인했다.
추모 예배, 12스톤 교회에서 거행
탐망 경관을 기리는 공식 추모 예배는 오는 7일 오전 10시, 로렌스빌에 위치한 12스톤 교회에서 열린다. 경찰은 이번 예배에 많은 주민들의 추모 동참을 요청하며 교회 주차장을 오전 8시부터 개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참석자는 오전 9시 30분까지 착석을 완료해야 하며, 예배 이후에는 공식 운구 행렬이 진행된다.
운구 행렬은 12스톤 교회를 출발해 로렌스빌 도심을 지나 팀 스트로 홈까지 이어질 예정이며, 이 과정에는 유가족과 경찰 인력을 포함한 다수의 법 집행기관 경관들이 함께할 계획이다. 경찰은 주민들이 헌신한 경관을 기리기 위해 운구 경로를 따라 도열해줄 것을 요청하면서도, 교통 질서와 안전을 위해 도로에서 차량 정차나 무단주차는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경찰차에 밝힌 시민들의 추모
현재 탐망 경관의 순찰차는 균네카운티 경찰 본부 앞에 배치되어 있으며, 누구나 방문해 헌화나 메시지를 통해 고인을 추모할 수 있다. 경찰은 “이 공간이 경관의 희생을 기억하고, 지역 사회 전체가 하나 되어 마음을 나누는 상징적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특히 지역 내 한인 커뮤니티를 비롯한 각계 주민들이 이번 예배에 함께 하기를 바란다는 요청도 이어지고 있다. 이번 추모 행사는 단지 한 명의 경관을 위한 자리가 아니라, 경찰과 지역 사회가 공감과 연대를 바탕으로 다시 하나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공안전 향한 끝없는 의지
총격 사건이라는 비극적 상황 속에서 경찰은 여전히 공공안전을 향한 책임과 사명을 강조하고 있다. 주민들과 유가족을 향한 배려, 그리고 내부적으로도 흔들림 없는 조직 문화를 유지하겠다는 다짐은, 지역 경찰에 대한 신뢰를 다지는 데 큰 의미가 있다.
경찰은 앞으로도 균네카운티의 치안 유지와 공공 질서 회복을 위해 흔들림 없이 임무를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추모 예배는 슬픔 속에서도 공동체의 연대와 회복력을 보여줄 소중한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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